시흥시가 청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과 성장을 돕기 위해 창업 준비부터 사업 확장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시흥대야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둘러싼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지난 26일 사업설명회를 다시 마련했지만, 보상과 재산권, 사업성 등 핵심 쟁점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주민들의 항의와 야유가 이어졌다.
시흥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행사를 열었다.
21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25년 말기준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공표했다.
시흥시에서 중앙산부인과 원장으로 의료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최준렬 시인이 여덟 번째 시집 ‘지워달라는 말’을 펴냈다.
시흥시가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주민자치 분야 성과를 이어갔다.
시흥시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에 나선다. 신청은 오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2026 시흥월곶포구축제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월곶해양수변공원과 해안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13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더 크게, 더 화려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
경기푸른미래관(관장 김환기)이 여름방학을 맞아 사생들과 함께 시흥 물왕호수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기푸른미래관은 지난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시흥시 물왕호수 일원에서 ‘2026년 여름방학 환경 봉사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시흥시에서 에어컨과 전기자전거 배터리 관련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여름철 전기제품 안전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시흥시의회가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5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제337회 임시회를 열고 시정 주요업무 점검과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 나섰다.
시흥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총 1조 9,454억 원 규모로, 제1회 추경보다 992억 원 증가했다. 일반회계는 1조 7,108억 원, 특별회계는 2,346억 원으로 구성됐다.
시흥시가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20일 시흥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반월시화 AX(인공지능 전환) 상생·협력 선포식’에 참여해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흥시가 오는 12월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하며 시민 참여를 당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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