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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개방 공간 청소년들 음주·성폭행

기사입력 2019-07-01 18:0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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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곡어울림센터에서 청소년 간 성폭행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건이 일어난 능곡어울림센터는 지하1층 수영장, 1층 행복복지센터, 2층 주민센터, 3층 청소년문화의집, 4층 보훈센터 및 기계실로 시흥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2일 15시경 청소년들의 음주 흔적을 발견하고 4층 계단에 쓰러져 있던 여학생을 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여 조사한 결과 남학생이  여학생을 성폭행 한 사건을 조사 하고 있다. 
  이에 사건에 대해 경위서를 제출하였고, 계단과 엘리베이터를 통해 휴일에도 층별 상황에 따라 사람이 없는 장소에도 접근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안전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관리자 (sjn44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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