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6-24 22:30
[이지선 여행기] 한강버스를 타보다
[이지선 여행기] 대한제국의 마지막 흔적
[이지선 여행기] 애국선열이 잠든 효창공원 (3)
[이지선 여행기] 애국선열이 잠든 효창공원 (2)
[이지선 여행기] 애국선열이 잠든 효창공원 (1)
[이지선 여행기] 절두산 순교성지 (6)
[이지선 여행기] 절두산 순교성지 (5)
[이지선 여행기] 절두산 순교성지 (4)
[이지선 여행기] 절두산 순교성지 (3)
[이지선 여행기] 절두산 순교성지 (2)
[이지선 여행기] 절두산 순교성지 (1)
[이지선 여행기] 관운장을 모신 사당 - 동묘 (2)
[이지선 여행기] 관운장을 모신 사당 - 동묘 (1)
[이지선 여행기] 전철 타고 조선의 시간 속으로, 종묘 (2)
4년 동안 공부하던 학교를 졸업했다. 말년의 공부는 취직에 대한 부담이 없어서 그런지 젊은 시절의 공부보다 즐거웠다....
청량리역 2번 출구로 나와 15분쯤 걸으면 영휘원에 도착한다. 멀지는 않은데 가는 버스가 없어 차라리 걷는 게 빠르다...
백범 김구 선생의 묘는 혼자 따로 모셔져있다. 양지 바른 곳에 병풍처럼 둘러 있는 소나무가 무덤을 감싸고 있는 느낌이...
윗쪽으로 올라가면 생뚱맞게 원효대사 동상이 아주 크고 웅장하게 세워있다. 애국지사 묘역에 원효대사 동상은 뭔가 어울리...
용산역에서 1번 출구를 나와 400번 버스를 타고 숙명여대정문 정류장에서 내렸다. 고풍스러운 기와 담장을 끼고 가로수...
1885년 4월 5일 부활절에 언더우드 선교사와 함께 인천항에 도착한 아펜젤러 선교사도 44세로 이 땅에서 순직할 때...
절두산 근처에 개신교 성지인 선교사 묘지가 있다. 양화진공원은 크지는 않다. 그러나 깨끗하게 정돈된 느낌이다. 이곳에...
외세와 화친을 맺자고 하거나 내통하는 자는 나라를 팔아먹는 자와 같다는 경고의 척화비를 전국 곳곳에 세웠다. 절두산 ...
예루살렘 입성상은 카르멜수녀원에 이춘만 마리아 수녀님의 작품이다. 그 수녀님의 작품이 성지나 수도회 성당에 많...
절두산 성지는 천주교 박해 100년 동안 4대 박해가 있었던 중에 가장 피해가 컸던 병인박해의 현장이다. 신유...
합정역 7번 출구로 나오니 20여 명의 학생들이 단체로 줄을 맞춰 걷는다. 이 줄을 따라가면 되겠다 싶어 뒤를 따랐다...
동묘의 관운장 동상은 삼국지에서 묘사되는 인상처럼 눈이 위쪽으로 치켜 올라와 있고 수염은 무릎아래까지 늘어져 있다. ...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청량리 쪽으로 가다 보면 동묘역이 있다. 사람들은 종묘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종묘사직이 무너졌다’는 말은 나라가 망했다는 말이다. 그만치 우리 선조는 살아있는 사람보다 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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