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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22:30

시흥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숭고한 희생 기억, 순국선열 희생 기려

시흥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시흥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열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배곧 복합문화중심도시 조성

민간사업자 공모, 9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배곧 복합문화중심도시 조성

  시흥시가 추진하는 ‘배곧 복합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에 총 7개 업체가 참가의향서를 제출하였다.

시흥시, 시민 참여로 ‘10대 짬뽕’ 선정

6,111명이 선택한 시흥 대표 짬뽕 10곳 공개

시흥시, 시민 참여로 ‘10대 짬뽕’ 선정

  시흥시가 시민 참여를 통해 지역 대표 짬뽕 맛집을 선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시흥시, 산모부터 초등학생까지 의료 지원

프로젝트 169 확대, 미등록 이주아동 의료 지원 강화

시흥시, 산모부터 초등학생까지 의료 지원

  시흥시가 출생 미등록 이주아동과 산모를 대상으로 한 의료 지원 사업 ‘프로젝트 169’를 재협약하고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배곧 복합문화중심도시 민간 공모

4만㎡ 복합개발 시동… 문화·산업 융합 도시 조성

배곧 복합문화중심도시 민간 공모

  시흥시가 배곧신도시를 문화와 산업이 결합된 복합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민간사업자 공모에 착수하며 개발 사업을 본격화한다.   시는 ‘배곧 복합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공모형 토지매각 방식의 민간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흥 KL팝스·미국 이스트베이 뮤지션 6월 19일 음악 교류 무대

시흥 KL팝스·미국 이스트베이 뮤지션 6월 19일 음악 교류 무대

  시흥 지역에서 활동하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와 미국 청소년 음악단이 함께하는 한미 음악 교류 공연이 오는 6월 열린다.

삼삼오오 즐기는 시흥예술 제33회 물왕예술제 6월 5일 개막

삼삼오오 즐기는 시흥예술 제33회 물왕예술제 6월 5일 개막

  시흥시 대표 문화예술축제인 ‘제33회 물왕예술제’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비둘기공원과 목감산현공원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

만 24세 청년 최대 100만 원 지원, 6월 30일까지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

  시흥시가 지역 청년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경기도 정책이다. 

시흥 대표 예술축제 ‘물왕예술제’ 개최

‘삼삼오오 함께 즐기는 시흥예술, 6월 5일 개막

시흥 대표 예술축제 ‘물왕예술제’ 개최

  시흥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축제인 ‘제33회 물왕예술제’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비둘기공원과 산현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22일 견본주택 오픈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22일 견본주택 오픈

  현대엔지니어링이 오는 22일 경기도 시흥대야역 인근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제9회 지방선거 후보자등록 개시

5월21일부터 ~6월2일까지 공식 선거운동

제9회 지방선거 후보자등록 개시

  시흥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을 14일부터 15일까지 등록을 받고 등록 후 후보자 공식 선거운동은  5월21일부터 시작된다.

시흥대야역 4번 출입구 5월 1일 개통

추가 출입구 개통,보행 편의 향상 기대

시흥대야역 4번 출입구 5월 1일 개통

  시흥시가 서해선 시흥대야역 4번 출입구를 지난 5월 1일부터 개통하였다.   이번 개통은 지난 2020년 시흥대야역 3번 출입구 운영 이후 추가로 추진된 것으로, 은계지구 방면 시민들의 역사 접근성과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거구 획정 후속조치 본격화

예비후보자 미신고 시 등록 무효

선거구 획정 후속조치 본격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의회 의원선거 선거구 획정과 관련한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선거구가 변경된 예비후보자는 정해진 기간 내 출마 예정 선거구를 다시 선택해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법 개정은 4월 22일 공포·시행됐다.

선거구 획정 결과 비판 성명 발표… “대표성 훼손 우려”

선거구 획정 결과 비판 성명 발표… “대표성 훼손 우려”

  시흥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최근 확정된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주민 대표성 훼손을 우려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우리동네연구소와 시흥YMCA 시민사회위원회, 시흥시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여성쉼터는 29일 공동 성명을 통해 “변경된 선거구가 향후 시흥시 민주주의 토대를 약화시킬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하고, 선거구 재조정과 의원 정수 확대 등을 요구했다.   이들 단체는 성명에서 “지방선거일 180일 전에 완료됐어야 할 선거구 획정이 법정시한을 136일 넘겨 국회에서 확정됐다”며 “유권자의 알 권리와 후보자의 정책 준비 시간을 침해한 반민주적 결정”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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